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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기(史記) 본기·열전 전체 목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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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마천(司馬遷)의 《사기(史記)》 본기(本紀)와 열전(列傳)의 한문 원문 전편과 한국어 정밀 번역을 제공합니다. 아래 목록에서 권수 순서와 인물 검색을 통해 원하시는 편을 즉시 읽으실 수 있습니다.

표시 중: 35사마천 원전 공식 권수(卷數) 순차 정렬
권01 · 본기 제1편상고

오제본기(五帝本紀)

황제(黃帝)에서 요·순(堯舜)으로 이어지는 중국 문명의 기원과 선양(禪讓)의 도덕적 이상.

권02 · 본기 제2편하(夏)

하본기(夏本紀)

치수(治水)로 천하를 구한 우왕의 헌신과 최초 세습 왕조의 개창 및 걸왕의 폭망.

권03 · 본기 제3편은(殷)

은본기(殷本紀)

탕왕의 명분 있는 혁명과 상나라 600년의 영광, 주왕(紂王)의 주지육림과 패망.

권04 · 본기 제4편주(周)

주본기(周本紀)

문왕·무왕의 건국과 주공(周公)의 예악 제도 확립, 봉건 질서의 번영과 동주 쇠락사.

권05 · 본기 제5편전국

진본기(秦本紀)

변방의 말 기르던 가문에서 서융을 제패하고 칠웅 최강국으로 부상한 진나라 투쟁사.

권06 · 본기 제6편진(秦)

진시황본기(秦始皇本紀)

천하 최초 통일과 군현제·문자 통일의 위업, 가혹한 법치와 분서갱유의 자멸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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권07 · 본기 제7편초한

항우본기(項羽本紀)

역발산기개세 항우의 찬란한 무공과 해하(垓下)에서 사면초가 속에 맞이한 비극적 최후.

권08 · 본기 제8편한(漢)

고조본기(高祖本紀)

평민 출신 유방이 한신·장량·소하 등 당대 최고의 인재를 포용해 천하를 쥔 리더십.

권09 · 본기 제9편전한

여태후본기(呂太后本紀)

피비린내 나는 권력 암투와 일족 전횡, 그러나 백성의 삶을 안정시킨 황로치세의 역설.

권10 · 본기 제10편전한

효문본기(孝文本紀)

극도의 검소함과 무위지치로 형벌을 줄이고 문경지치(文景之治)를 연 성군의 전형.

권11 · 본기 제11편전한

효경본기(孝景本紀)

오초칠국의 난을 진압하고 제후국을 약화시켜 중앙집권적 제국 기틀을 완성한 치세.

권12 · 본기 제12편전한

효무본기(孝武本紀)

흉노 정벌과 영토 확장, 유학 국교화와 봉선의식 — 번영과 전비 소진의 명암.

권61 · 열전 제1편은주교체

백이열전(伯夷列傳)

"착한 사람이 왜 고통받는가?" 수양산에서 굶어 죽은 형제를 통해 사마천이 던지는 질문.

권62 · 열전 제2편춘추

관안열전(管晏列傳)

관포지교의 포용력으로 제나라를 패자로 만든 관중과 쓴소리로 왕을 보필한 안영의 지혜.

권63 · 열전 제3편전국

노자한비열전(老子韓非列傳)

무위자연의 도를 설파한 노자·장자와, 냉혹한 법치와 역린(逆鱗)을 설파한 한비의 사상.

권65 · 열전 제5편춘추전국

손자오기열전(孫子吳起列傳)

불패의 병법가 손무, 병사의 고름을 빤 냉혹한 능력자 오기, 마릉 전투의 손빈.

권66 · 열전 제6편춘추

오자서열전(伍子胥列傳)

가문의 원수를 갚기 위해 평왕의 무덤을 파헤쳐 시체를 채찍질한 불굴의 집념과 비극.

권68 · 열전 제8편전국

상군열전(商君列傳)

남문사목의 신뢰로 변법을 단행해 진나라를 강대국으로 만들었으나 스스로 거열형에 처해진 상앙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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권73 · 열전 제13편전국

백기왕전열전(白起王翦列傳)

장평대전 45만 생매장의 전쟁신 백기의 자결과 60만 대군으로 군주를 안심시킨 왕전의 처세.

권74 · 열전 제14편전국

맹자순경열전(孟子荀卿列傳)

인의(仁義)의 왕도를 외친 맹자와 성악설·예치를 주창한 순자, 직하학궁의 백가쟁명.

권77 · 열전 제17편전국

위공자열전(魏公子列傳)

문지기 후영과 백정 주해를 귀하게 대접하며 조나라를 구원한 신릉군의 포용력.

권81 · 열전 제21편전국

염파인상여열전(廉頗藺相如列傳)

목숨 걸고 화씨벽을 지킨 인상여의 담력과, 옷을 벗고 사죄한 염파의 문경지교(刎頸之交).

권84 · 열전 제24편전국·한

굴원가생열전(屈原賈誼列傳)

멱라수에 몸을 던진 시인 굴원의 이소(離騷)와, 요절한 천재 학자 가생의 고독한 상소.

권85 · 열전 제25편전국·진

여불위열전(呂不韋列傳)

기화가거(奇貨可居) — 왕자를 사들여 승상이 되고 권력을 독점한 거상의 야망과 자결.

권86 · 열전 제26편춘추전국

자객열전(刺客列傳)

형가, 예양, 전제, 섭정 — "선비는 자기를 알아주는 자를 위해 죽는다"며 목숨 바친 5인.

권87 · 열전 제27편진(秦)

이사열전(李斯列傳)

간축객서로 인재를 구했으나, 권력욕으로 조고와 야합해 허리가 잘린 이사의 파멸.

권92 · 열전 제32편초한

회음후열전(淮陰侯列傳)

가랑이 밑을 기어가던 건달에서 천하통일의 대장군이 된 한신의 배수진과 토사구팽.

권107 · 열전 제47편전한

위기무안후열전(魏其武安侯列傳)

두 외척 가문 두영과 전분의 피비린내 나는 연회장 모욕과 궁정 암투, 비참한 몰락.

권109 · 열전 제49편전한

이장군열전(李將軍列傳)

바위를 뚫은 백발백중의 신궁(神弓)이었으나 끝내 제후에 봉해지지 못한 이광의 한.

권110 · 열전 제50편고대

흉노열전(匈奴列傳)

초원의 패자 묵돌선우의 영웅담과 기마 군단의 생존 전략, 한나라와의 화친과 격전.

권111 · 열전 제51편전한

위장군곽표열전(衛將軍驃騎列傳)

노비 출신 대장군 위청과 24세에 요절한 천재 곽거병(봉랑거서)의 전설적 흉노 토벌기.

권115 · 열전 제55편고조선

조선열전(朝鮮列傳)

위만조선의 성립과 번영, 한무제의 침공에 맞선 1년여의 치열한 왕검성 농성과 한사군.

권122 · 열전 제62편전한

혹리열전(酷吏列傳)

황제의 권력을 위해 가혹한 형벌로 백성과 귀족을 도륙한 잔혹한 관리들의 행태.

권124 · 열전 제64편전한

유협열전(游俠列傳)

법의 테두리 밖에서 오직 신의와 약속을 위해 목숨을 걸고 약자를 구한 협객들의 의기.

권129 · 열전 제69편전국·한

화식열전(貨殖列傳)

인간 본성의 경제적 동기와 시장의 원리를 꿰뚫어 본 고대 자본론과 부의 축적 법칙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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